あらすじ
“내가 저 완벽한 교수님의 이상형이라고?”
해성병원 일반외과에는 전설적인 존재가 있다.
외모, 피지컬, 배경, 능력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는 엄청난 인물이자,
죽은 이도 살려 낸다는 신의 손의 소유자 류지운.
은채는 이런 전설적인 교수님과 자신이 엮일 일이 없을 줄 알았다.
그 교수님은 현재 해외 연수 중이었으니까.
그런데 이게 웬걸.
처음엔 겉멋만 든 영양가 없는 남자인 줄 알고 대차게 깠는데.
그가 새로 계약하는 집의 집주인이자, 전설의 그 교수님일 줄이야.
그런데 이 교수님이 자꾸 이상한 핑계를 대며 다가오기 시작한다.
“완벽한 이상형을 만났는데 가만히 있을 남자가 어디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