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평생 일만 하다가 죽었다. 이번 생에는 회장 자리도, 후계 경쟁도 전부 내려놓고 산골에서 편하게 살 생각이었다. 그런데 감자를 심고, 산나물을 팔고, 가끔 나를 귀찮게 하는 사람들을 처리했을 뿐인데. “역시 차기 회장은 네가 맡는 게 좋겠구나.” ……예? 저 안 한다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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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8/14
  • 現在の作品회귀한 재벌3세는 깡촌에서 힐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