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아주 용한 무당이 쓰던 집에 말도 안되게 저렴한 전세로 들어갔다 대신, 무당이 쓰는 신당을 치우지 않는 조건으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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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8/14
  • 現在の作品이사 온 집이 너무 영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