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자라고 파직하고, 개처럼 쫓아낸 조선을 향해 선포한다. 뻘밭에서 쌀을 복사하고, 흙으로 불꽃을 피워 그대들의 목줄을 사겠노라고. "상전이 되는 법은 간단하다. 양반 놈들이 나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게 만들면 된다." 성리학의 법도보다 무서운 것은, 내 손에 쥐인 은자 궤짝과 나뭇조각으로된 투표지였다. 이제 조선의 주인은 왕이 아니라, 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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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8/10
  • 現在の作品조선이 포기한 땅에서 왕보다 배불리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