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듯, 세계는 내부에서 외부로 흐른다. 하늘에 가까울수록 닿기 힘들듯 세계는 위에서 아래를 부감한다. 세계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던 그 곳은 하나의 살아있는 부유섬인 것이다. 이 작은 세계가 큰 세계로부터 우리를 가두고 있는것인지, 이 작은 세계가 큰 세계로부터 우리를 보호하는 것인지, 세계는 침묵하지만 단 하나의 사실만은 알 수 있다. [이 기둥은 작은 세계를 기록하고 있다] - 황룡 - ------------------------------ ------------------------------ ------------------------------ 전체 세계중 하나의 세계. 언령의 세계. 몽상향이라고 불리며 언령과 퇴마, 인간과 요괴수들이 존재하는 곳. 청룡 주작 현무 백호 신수들간의, 이세계와의, 인간과의 세력다툼. 그 종착은 세계를 향하여 흘러가는데...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19/01/06
  • 現在の作品부감세계 : 몽환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