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고를 당하고 눈을 뜬 곳은 조선이었다. 그것도 훗날 중종이 될 진성대군이다. 살아남기 위해 기억상실증을 연기해야 했다. 그런데 폭군 연산군의 외로움과 두려움을 발견한다. 그리고 결심한다. ‘일단 연산군부터 살려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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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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