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처음부터 재수가 없었다.
염색 머리에 삐딱한 자세, 그리고 불량스러운 말투.
거기다 불쾌하게 도발적이기까지 했다.
“비서한테 원래 이렇게 친절해요?”
하지만 그 불량비서가 잘생긴 얼굴로 뾰족하게 쳐다볼 때마다
워커홀릭 그녀는 전혀 다른 세계에 와 있는 것 같다.
귀엽다면서 키스까지 하려고 했잖아.
그런데 왜 출근하지 않는 거야?
끌려가지 않으려 애써도
자꾸 신경 쓰인다.
그 불량스러운 비서가.
<[본 도서는 15세 이용가로 개정된 도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