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생에 천마로 떵떵거리고 살다 환생했는데 친구의 증손자 몸으로 환생했다. “후훗. 가소롭구나. 내 손에 죽은 놈의 손자라니" "여기가 어디라고 겁도 없이 쳐들어오느냐." "여기를 네놈의 무덤으로 만들어주지.” 그 누구에게도 환영받지 못했다. 이렇게 된 이상 친구의 복수 함께 창으로 세상을 뒤엎으리라. “내 앞을 가로막는 자. 나의 창을 받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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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DI
RIDI2026/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