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뭘 그렇게 긴장을 해. 보여 달라며.”
외모, 성격, 재력.
삼박자가 완벽한 남자, 강승목.
그 유명한 ‘엄마 친구 아들’이자, 동거 상대.
그리고. 유지민의 첫사랑이자 흑역사.
다 잊었다고 생각했다.
지나간 감정일 뿐이라고. 저를 여전히 꼬맹이로만 보는 목석같은 남자 따위,
이젠 나도 사양이라고.
그래. 분명 그런 줄로만 알았는데….
“두 눈 똑바로 뜨고 봐, 유지민. 제대로 보여 줄 테니까.”
하필이면 그것을 본 순간부터……!
ⓒ소민,하콜(원작:황한영)/메타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