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지(天地)는 곡(曲;음률)으로 창조(創造)되었으나... 현인(賢人)에서 현인으로 전해지던 곡이 간특(奸慝)한 자에게 잘못 전해지면서 세상은 혼돈(混沌)의 나락으로 떨어졌다. 삶과 죽음의 여울(生死灘)에 사는 미녀는 검은 얼굴이 희어지길 기다리며 여러 천년을 기다리고... 잘못 전해진 곡(曲)을 바로 잡기 위한 현천록의 긴 여정이 이제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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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Cube2026/08/13
  • 現在の作品[개정판] 지백천년(至白千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