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전쟁은 끝났으나, 이름 없는 자들의 잠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나는 다만 그들이 마저 잠들 수 있도록, 마지막 검을 들었을 뿐이다.』 — 終戰實錄(종전실록), 진혼사 -의 고백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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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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