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울에서 전셋집도 구하기 힘든 돈으로 8,400평짜리 무인도를 샀다. 낚시하고, 수영하고, 아무도 없는 곳에서 조용히 살 생각이었다. 그런데 쓰레기를 치울수록 돈 되는 물건이 나오고, 숨겨진 풍경을 발견할 때마다 사람들이 몰려들기 시작했다. 나는 분명 쉬러 왔는데. 왜 이 섬의 값이 자꾸 오르는 거지?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Munpia
Munpia2026/08/28
  • 現在の作品퇴직금으로 산 무인도에서 취미로 돈 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