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그런가…귀여운건가…!
여장은 귀여운 거구나……!
여장이란 남자만이 할 수 있는 가장 남자다운 행위이다─.
그런 독특한 가르침을 내세우는 종판 '여장종'.
좀처럼 여장에 익숙해지지 않는 견습 동자승 치하루는
늘 꾸중만 듣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지만,
어느 날 절에 찾아온 진짜 여자아이 코마리에게
한눈에 반하고 만다.
더욱이 여장한 모습이 '귀엽다'는 말까지 듣는데…!?
리본에 미니스커트, 하늘하늘한 앞치마, 게다가 타이츠까지…♥
취향이 듬뿍 들어간 좌충우돌 여장 코미디, 개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