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포르투갈의 작은 해안 마을, 에리세이라. 망해 가던 서핑샵을 지키던 강하준이 파도에 떠밀려 온 해달을 보살펴줬다. 그런데 이 녀석. 오래 된 금화부터 정체불명의 유물까지. 돈 되는 걸 주워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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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8/25
  • 現在の作品유럽에서 망한 가게를 물려받았는데 해달이 보물을 주워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