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내 가정 형편에 야구는 취미지, 취미." 22년간 야구는 그저 취미에 불과했다. 최고 구속 127km/h에, 좌완. 제구는 그럭저럭. 너튜브가 내 스승이고 코치였다. 스물 둘. 여름. 전역 후, 처음 올라간 마운드. [137.4km/h, RPM 2236] "너, 프로 도전 해 볼 생각 없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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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8/25
  • 現在の作品야구는 취미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