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F급 짐꾼으로 탑에 들어간 서도현이 전송 오류로 탑의 숨겨진 지하창고에 떨어지고, 제한된 인벤토리에 신조차 탐낼 최고의 물건들만 골라 넣은 뒤 귀환한다. 하지만 그가 털어 나온 곳은 단순한 창고가 아니었다. 그곳은 수천 년 동안 탑이 정복한 세계에서 회수한 신화급 유물, 멸망한 종족의 보물, 신들의 유산을 보관하는 ‘마지의 공간’이었으며, 도현이 가져온 물건 가운데에는 탑의 주인조차 찾고 있던 것이 섞여 있었다. 그날부터 F급 짐꾼의 인생과 탑의 질서가 동시에 무너지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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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8/25
  • 現在の作品탑의 지하 창고를 털어버렸다 - 리부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