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okCube2018/10/03
あらすじ
[십지신마록 3부 - 파멸왕]
어느날 천산에 살고 있는 고산족으로부터 거대한 유적의 흔적이 발견 된다.
소식을 들은 혈뢰사원(血牢寺院)의 승려들이 찾아왔고 그로인해 고산족은
순식간에 노예와 다름없는 삶으로 전락해 버리고 만다.
마찬가지로 노예와 다름 없는 삶을 살게 된 철군패.
그러나 그는 끌려온 것이 아닌 스스로 걸어서 들어왔다.
삼원신패(三元神牌)
그를 이곳으로 인도한 패 였다.
환사영. 그의 유지를 이어 멸제의 힘으로 세상을 울릴 철군패의 행보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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