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제 대한민국의 주적은 북한군이 아니다.
휴전선 너머 득실거리는 괴수들.
어느날 시작된 괴수들의 갑작스러운 총공세.
최전방 부대들에겐 국가를 위해 희생하라는 명령이 내려오는데-
"나라를 위한 충정? 지랄하네."
코앞까지 다가온 죽음을 향해 마지막까지 저항하려던 그때.
평범한 군인이었던 강명석은 각성한다.
[각성을 위한 모든 조건을 충족하였습니다.]
[능력 : 강철의 군단장]
이젠, 내가 군단이다.
<국가에게 버림받은 군단장 헌터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