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배에 미쳐있는 주인공 박성우.
모든 재산을 털어 요트를 구매하고, 세계 일주 항해에 나선다.
행복한 시간도 잠시, 사고로 배는 파손되고 정신을 차렸을 때는 낯선 바다 한가운데였다.
지도에도 없는 바다.
언어도, 문명도 다른 세계.
그리고 그 순간, 각성한 능력.
돈으로 배를 소환하는 ‘항해사’ 스킬과 현대와 연결된 깨톡.
“에라 모르겠다. 그냥 세계 일주 말고 이세계 일주하지, 뭐.”
현대 문명과 항해 지식.
바다를 무대로 펼쳐지는 무역.
해적과 괴물,
그 세계 속에서 박성우는 외친다.
“나는 해적왕이 될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