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영근이 없다.
그래서 나는 수행을 포기하고 평범하게 살기로 했다.
작은 마을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잡화점을 열고,
취미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면서.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내가 가르친 아이들은 하나같이 천재가 되고,
내 글을 본 검수는 경지를 돌파하고,
내 그림을 본 영수는 혈맥을 각성한다.
“선배님께서는 대체 어느 경지에 계신 겁니까?”
……무슨 소리야?
나 영근도 없다니까?
정작 본인만 모르는 절세고인의
평범한(?) 잡화점 생활이 시작된다.
원제: 原来我早就无敌了
작가: 昨夜剑神(작야검신)
역자: 묵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