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국 최연소 아카데미 교수, 의학의 기린아, 황실 주치의.
알렉산더 로젠바움.
그는 서른이 되기 전에 모든 것을 얻었고, 그보다 빠르게 잃었다.
죽음의 문턱에서 그는 먼 미래의 의학을 보았다.
다시 눈을 떴을 때, 그것은 전부 머릿속에 남아 있었다.
"이번에는 다르게 살아 보겠다."
이름을 버리고 앨런 라이트가 된 그가 잡은 것은 펜이 아니라 칼이었다.
의학의 귀족인 내과의사가 아니라, 천한 기술자인 외과의사로서.
이제 그 칼은 환부뿐 아니라 시대를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