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천하제일의 명의, 신의(神醫) 화서명
그의 헌신에도 돌아온 건 혈마 부활의 제물이라는 끔찍한 결말뿐
‘이번 생에서는 절대 후회하지 않겠어.’
혈마의 육신을 파괴하고 죽음을 맞이한 그에게 찾아온 기적
몰락해 가는 화산파의 병약한 이대 제자 '백현'의 몸으로 깨어났다!
‘청진, 내 벗이여. 안심하고 잠들게.’
과거의 허약함은 잊어라
압도적인 의술로 단숨에 자신의 병을 고치고 영약을 양산하며
머릿속에 품고 있던 절정의 무공까지 거침없이 펼쳐낸다
"이대 제자? 천재 의원? 아니, 화산파를 일으킬 진정한 기재다!"
무너져 가는 화산을 다시 세우기 위한 천재 의원의 거침없는 행보
그의 압도적인 의술에 무림이 다시 한번 요동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