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잘려 나간 오른손 엄지, 검도 창도 쥘 수 없는 내게 남은 병장기는 활뿐. 한때 백만 원정군을 이끌었으나, 지금은 세상에서 이름마저 지워진 대장군. 내공 한 줌 없이 무림에 숨어든 나는 그곳에서 다시 무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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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8/17
  • 現在の作品세상에서 지워진 대장군은 무림에서 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