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서기 2100년, 자본이 신이 되고 기계가 인간을 대체한 디스토피아. 하늘을 가린 궤도 전함 '오리온'과 9대 메가코프의 폭압 아래 하층민들은 숨을 죽였다. 기득권이 실험체 '004번'이라 낙인찍은 소년, 강진. 부모를 잃고 슬럼가 시궁창에 처박혔던 그가, 강철의 기계 팔(흑천)과 사무친 검기를 품고 일어섰다. "네놈들이 만든 지옥, 내 칼로 직접 부숴주마." 검기를 뿜어내는 단분자 블레이드와 한계를 넘은 오버클럭. 기득권의 오만한 턱뼈를 박살 내고, 강철의 요새를 베어 넘긴다. 가짜 하늘을 찢고 진짜 궤도를 집어삼키기 위한, 압도적이고 처절한 사이버펑크 무협 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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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8/17
  • 現在の作品궤도를 삼킨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