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사건은 나흘 뒤에 일어났다. 그런데 보고서는 이미 완성되어 있었다. 무림맹 군사부에서 스물여덟 해를 기록관으로 살아온 진문혁. 그는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사건의 사망자와 생존자, 범인과 공적자까지 적힌 보고서를 발견한다. 그리고 그 비밀을 쫓던 날, 가장 오래 믿었던 친구의 손에 죽었다. 다시 눈을 뜬 것은 스물여덟 해 전. 아직 그 보고서의 사람들이 죽기 전이었다. 처음에는 미래를 기록한 종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하나씩 확인할수록 이상했다. 보고서가 미래를 맞히는 것이 아니었다. 누군가 미래를 보고서에 맞추고 있었다. 이제 진문혁은 기록된 죽음을 지우고, 그 기록을 처음 쓴 사람을 찾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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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8/21
  • 現在の作品회귀한 기록관은 미래를 믿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