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만 년을 잤다. 깨어나 보니 내 무덤 위에서 순찰대가 나를 걷어차고 있었다. "등록 안 된 하급 마물. 이름과 소속을 대." 소속. 강물에게 어느 바다 소속이냐고 묻는 소리였다. 이 땅의 왕이 열넷째라고 한다. 그렇다면 그 앞에 열셋이 있었고, 그 열셋의 앞에는 첫 번째가 있었을 것이다. 이름도, 얼굴도, 무덤도 안 남은 첫 번째가. 누구도 나를 못 알아본다. 나를 지운 쪽만이 나를 기억한다. 전부 되찾고, 위와 아래를 다시 가르쳐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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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8/20
  • 現在の作品만 년 만에 깨어나니 마왕이 열넷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