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24세기 연구실에서 밤샘 근무 끝에 과로사했다. 그런데 눈을 떠보니, 17년 동안 구박만 받다가 시한부 대공작의 ‘순장 제물’로 팔려 온 오메가 몸에 빙의해 있었다! 롤란더 왕국의 법에 따라, 대공이 숨을 거두는 날 나도 산 채로 무덤에 묻혀야 하는 상황. 저택에 들어서자마자 마주한 대공작의 꼴은 처참하기 짝이 없었다. 사지마비에 하반신은 짓물렀고, 하인들은 똥오줌도 치워주지 않은 채 방치하던 산송장. “제발…… 칼로 날 찔러 죽여줘.”삶을 포기한 채 울부짖는 대공작을 내려다보며, 24세기 천재 의사 박민서는 특제 소독약을 꺼내 들었다. “마음대로 안 될 거예요. 난 당신 안 죽여요. 당신이 죽으면 나도 산 채로 묻히는데, 내가 미쳤다고 죽게 놔두겠어요?” 남편을 잃고 무덤에 갇히느니, 이 남자를 살려내서 대공비로 호화롭게 떵떵거리며 살겠다! 주인을 능멸하는 하인들은 채찍으로 다스리고, 숨이 넘어가던 대공작은 미래 의술로 벌떡 일으켜 세워 주마. “그러니까 억울하면 살아서 일어나 봐요. 일어나서 날 쫓아내 보시든가!” #오메가버스 #빙의물 #차원이동 #메디컬 #전문직물 #선결혼후연애 #구원물 #사이다 #능력수 #강수 #사이다수 #당돌수 #미인수 #시한부공 #미남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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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6/08/15
  • 現在の作品시한부 대공작을 살려버렸더니 대공비가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