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이혼 후 네 살 아들과 평범하게 살아가던 박지훈.
어느 날, 소풍을 다녀온 아들이 이상한 돌 하나를 주워왔다.
“아빠, 이거 알이래.”
며칠 뒤 돌에 금이 가기 시작하고, 처음 보는 여자가 집 앞에 찾아온다.
“제 아이를 돌려주세요.”
문제는 그 여자가 인간이 아니라는 것.
그런데 정작 드래곤의 알은 친어미보다 준서를 더 따른다.
그날부터 평범했던 부자의 일상에 드래곤 가족이 끼어들기 시작했다.
헤어졌어도 부모로는 여전히 한 팀. 네 살 아들을 키우는 초보 아빠에게 드래곤 가족까지 끼어든 좌충우돌 육아 힐링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