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폐쇄를 앞둔 재난콜센터 상담원 태윤에게 72시간 뒤의 신고가 걸려온다. 기록에도 남지 않는 12초의 목소리. 그는 불완전한 단서를 쫓아 참사를 막지만, 구할 미래를 선택할수록 더 큰 책임과 대가가 따라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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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8/19
  • 現在の作品재난신고가 72시간 먼저 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