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10년 동안 종말을 준비했다. 남해 무인도에 요새를 짓고, 통조림을 쟁이고, 밤마다 칼을 갈았다. 세상은 나를 종말론자라고 불렀고, 아내는 이혼으로 대답했다. 그리고 진짜로, 종말이 왔다. 종말 대비 10년 차. 드디어 세상이 멸망했다. 이제 흩어진 가족을 모아 서울의 딸에게 간다. 10년을 준비한 건 나인데, 왜 다들 이렇게 무시무시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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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8/13
  • 現在の作品아포칼립스의 무시무시한 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