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몬스터에 의해 멸망한 세상.
절망밖에 없는 그곳에서, 지훈은 단 하나의 희망을 거머쥔다.
“여긴 옛날 우리 집이잖아?”
증오스러운 몬스터의 침공 직전으로 회귀한 지훈.
“시간은 충분해.”
회귀자의 거침없는 질주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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