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주)도하메카텍. 임직원 수 정확히 104명. 이곳은 대한민국 재계 서열 1위 '천명그룹'의 알짜배기 1차 벤더사다. 밖에서 보면 그저 건실하고 튼튼한 중소기업이지만, 이 건물 안의 생태계는 아프리카 세렝게티 초원보다 잔혹하다. 이곳에는 불문율 같은 전설이 하나 있다. 도하메카텍에서 3년 연속 인사고과 'S'를 받거나, 천명그룹 본사 임원 눈에 띄는 압도적 성과를 내면 천명그룹 본사 과장급으로 특채된다는 것. 그게 아니라면 최소한 독일계 글로벌 경쟁사인 '베버(Weber)'에서 연봉 2배를 부르며 스카웃해 간다는 것이다. 즉, 이 104명의 직원은 단지 중소기업에서 월급을 받기 위해 다니는 것이 아니다. 이들에게 도하메카텍은 신분 상승을 위한 '환승센터'이자, 단 1장뿐인 황금티켓을 차지하기 위한 배틀로얄의 콜로세움이다. 그래서 모두가 미친 듯이 일한다. 그리고, 미친 듯이 서로를 향해 웃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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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8/18
  • 現在の作品우리 회사는 피 튀기는 환승센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