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제갈량도 조조도 익힌 병법. 그 원조가 두 다리를 잃고, 돼지우리에 버려졌다. 나를 이렇게 만든 자는 이십 년 지기 동문, 위나라 상장군 방연. 다리는 없어도 된다. 전쟁은 원래 앉아서 하는 것이니까. 적장의 속을 숫자로 보여주는 『병법안』. 그리고 적의 답까지 셈에 넣는 머리. 칼은 사람을 하나씩 베지만, 판은 십만을 한 번에 삼킨다. 방연. 네가 가져간 두 다리 값, 천하로 받아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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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7/27
  • 現在の作品삼국지도 베낀 원조 병법으로 천하를 씹어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