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열 살에 누이와 함께 팔려갔다. 사흘 만에 혼자 도망쳤고, 뒤를 돌아보지 않았다. 그게 십사 년 전이다. "거적 안에 몇 명이야." 수레를 세운다. 새끼줄을 끊는다. 아이들을 내린다. 그리고 판 놈들을 찾아간다. 누이를 찾을 때까지, 하나도 남기지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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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8/03
  • 現在の作品팔려간 아이는 돌아오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