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심령 썰 방송으로 근근이 먹고살던 하꼬 유튜버. 어느 날, 재벌 3세가 심심풀이로 보낸 ‘저주받은 악귀’ 택배를 뜯었다. 택배 안에 들어 있던 건 낡은 지포 라이터 하나. 그런데 라이터에서 튀어나온 건 악귀가 아니라, 시가를 뻑뻑 피워대는 부두교의 죽음의 신이었다. 사신이 시가 연기를 내뿜자, 그동안 내 눈에만 보이던 귀신들이 카메라에 찍히기 시작했다. 귀신을 본다고 떠들다가 주작 유튜버가 된 나. 오늘부로 진짜 귀신들을 앉혀놓고 생방송 인터뷰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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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7/21
  • 現在の作品사신과 귀신 인터뷰로 떡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