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국 깡촌 식당에서 시작된 내 인생 두 번째 개막!"
이혼 후 모든 것을 정리하고 떠난 미국 테네시의 작은 깡촌 마을.
도현에게 찾아온 뜻밖의 능력, [행운 복리 시스템].
매일 1%씩 쌓여가는 소소한 행운과 진심을 담은 요리가 더해지자,
무뚝뚝하던 미국 현지 손님들이 하나둘 그의 맛에 집착하기 시작한다!
땀 흘려 번 돈으로 내 집을 마련하고,
복슬복슬한 복덩이 강아지 '해리'와 함께 나누는 따뜻한 일상.
답답한 고구마는 빼고, 맛있는 요리와 자수성가의 쾌감,
그리고 가슴 따뜻한 힐링이 복리로 쌓여가는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