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건물주인데 알바생인척 연기하는 연하집착광공 x #망한 첫사랑 때문에 굴러들어온 복 모르는 수
#현대물, #네임버스, #회귀, #재회물, #첫사랑
“이게 네 건물이라고? 그게 가능해?”
“형, 먹여 살리려고 힘 썼죠.”
“나를 네가 왜 먹여 살려?”
“이제 계속 함께할 거니까.”
* * *
공- 한승범
#미남공, #연하공 #다정공, #울보공, #호구공, #헌신공, #강공, #능글공, #집착공, #계략공, #사랑꾼공, #후회공, #짝사랑공, #순정공, #절륜공, #회귀공, #일편단심민들레공 #그래서무섭공 #형앞에선댕댕이남앞에선도베르만
24살에 부산 일대에 많은 건물을 소유한, 건물주이자 땅부자. 어린 나이에 어떻게 그런 부를 축적했나? 사람들은 묻는다. 그런 이들에게 승범은 그저 운이 좋았다고 말할 뿐이다.
하지만, 그 모든 것은 회귀를 통해 가능했던 것.
그리고 그 모든 건 다 세연의 앞에 당당히 서기 위함이다. 세연이 자신이 보는 곳 안에서 절대 떠나갈 수 없게 만들려고 그 모든 것을 계획해왔다.
“기다렸어요, 세연 형.”
수-정세연
#소심수, #상처수, #미인수, #허당수, #무심수, #단정수, #연상수, #후회수, #도망수, #얼빠수, #전사랑에너무데여사랑하기싫수
운명을 믿고 사랑을 믿었던 순진무구했던 어린 시절을 보냈다. 하지만, 남은 건 이별에 대한 상처 뿐. 이제는 확실하지 않은 운명보다는, 보다 믿을 수 있는 현실을 쫓는 편이 낫다 생각한다.
“네임이고 뭐고, 이제는 그냥 다 귀찮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