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좋아하면 직진! 하지만 바로 차이고 마는 이치카. '이런 나를 좋아해 줄 사람은 없는 걸까?' 생각하며 평소처럼 미술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더니, 인기 절정의 고독한 왕자 이가라시 선배가 나타나서 “네 그림이 좋아.”라고 말을 걸어 온다!? 그대로 사랑에 빠진 이치카는 이번엔 무슨 일이 있어도 성사되고 싶은 마음에 그림을 주는 조건으로 "한 달 동안 사귀어 주세요!"라는 제안을! 과연 한 달 만에 고독한 왕자를 사로잡을 수 있을까?! 적극적으로 다가가는 소녀와 차갑지만 빈틈 있는 소년의 사랑 공략☆
© Kippu OKAWA/SHOGAKUK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