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미국에서 입양되어 살아온 유나는 한국에서 처음으로 '이웃'이라는 존재를 만난다. “점심 먹었어요?” “아니요, 아직.” “그럼 파스타 먹을래요? 혼자 먹기에는 재료가 많아서 그러는데.” 잘생기고, 키 크고, 몸매도 좋은 데다 요리도 잘하는 이 남자. 유나는 어쩌다 보니 옆집 남자를 궁금해하는 자신을 깨닫는다. 서로가 서로의 일상이 되어 가는 이웃 남녀의 따뜻한 로맨스. 「달콤하게 짜릿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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