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한울그룹 기획2팀 대리 한서준. 7년간 성과를 빼앗기면서도 참아온 그가 회장 손자의 횡령을 뒤집어쓰고 이사회에서 공개 해고당한다. 그 순간, 사람의 진심을 읽어내는 낯선 확신이 눈을 뜬다. 서준은 몸으로 싸우지 않는다. 계약서로, 지분으로, 그리고 사람의 마음으로 싸운다. 협박 대신 포섭으로, 파괴 대신 인수로 — 그는 자신을 자른 회사의 판을 처음부터 다시 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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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7/28
  • 現在の作品잘린 다음 날, 이사회를 인수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