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나는 안 싸운다. 싸울 수가 없다. F급이니까 게이트가 열린지 15년 헌터가 잡고, 해체사가 뜯고, 감정소가 값을 매긴다. 나는 그 줄의 맨 끝이다. 무자격, 시급, 물비린내 나는 칸. 그런데 남들이 톱으로 반토막 내 버리는 것에서, 나는 값을 통째로 꺼낸다. 오백만원짜리를 삼억으로 만들었더니, 그때부터 진짜 싸움이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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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7/27
  • 現在の作品F급이 값을 매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