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심한 상남자 떡대 오메가수×천진한 대형견 미인 알파공]
금빛 모래, 바다 내음 가득한 어촌 마을.
까무잡잡한 피부의 잘생긴 상남자 어부 오메가 강너울과
오해로 얼룩진 삶에 지쳐도 여전히 밝음을 가진 대스타 알파 박큰솔의 바닷마을 동거기.
“너울아. 네 향기가, 하. 너무 좋아. 미치겠어.”
서로에게 무관심할수록 만족감을 느끼는 두 사람.
과연 이 기묘한 동거의 끝엔 어떤 감정이 기다리고 있을까?
*화, 금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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