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다공일수 BL 소설 속 작중 또라이라고 불리는 악녀의 몸이 약한 쌍둥이 오빠가 되었다.
훗날 악녀 대신 괴물의 먹잇감으로 던져지는 아주 불쌍한 엑스트라였다.
이렇게 된 이상, 지금부터 악녀와 집착광공들의 사이를 좋게 만들어야겠다.
어린 시절부터 시작하는 이 시점이 중요했다.
어떻게든 집착광공들과 악녀와의 사이를 좋게 만들었다고 생각했는데, 서울역 게이트 사건 이후로 혼수상태로 5년이 흘렀다.
5년이 흐른 그들은 죄다 맛이 간 상태였다.
이대로 괜찮을까.
[빙의/약 아포칼립스/현판/병약수/시한부수?/악녀의쌍둥이오빠수/소꿉친구수/능력수/수가첫사랑이공/다정하지만싸한공/자낮공이었지만능글공/집착/다공일수]
*소개글이 수시로 바뀔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