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세상이 그런 거다. 밖에서 만난 모두가 너를 속이고, 죽이고, 빼앗으려 할 것이다."
"난 꼭 기사가 되고 싶어. 무슨 대가를 치르더라도. "
가짜 종사. 운 좋은 거짓말이 그 위에 거짓을 쌓고, 거대한 모래 성을 쌓는다.
마법이 없는 세계. 정통 다크 판타지.
대장장이의 아들 디트리히는, 철 없는 모험을 떠난다.
그 어리석은 선택이 그의 운명을 바꿔 놓는데...
황위 계승의 거대한 음모에 빨려 들어가는 한 명의 소년.
그의 앞으로 전쟁과 배신의 정치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