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망해가는 식당을 살리려 백방으로 힘쓰던 강한식. 그러다 그만, 걸귀(乞鬼)의 봉인을 건드려 버렸다...! "나를 깨운 죄, 천하일미(天下一味)로 속죄하라!" 배고프면 사람도 잡아먹는다는 걸귀한테 살아남기 위해, 그리고 식당을 다시 일으키기 위해, 그의 칼질은 멈추지 않는다! [셰프 강한식]

連載情報

ウェブ小説

配信言語
Kakaopage
Kakaopage2016/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