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마약 사건을 덮으라는 지시를 거부한 형사 강태준. 그 대가는 파면이었다. 캐비닛에서 발견된 거액의 현금. 자신의 계정으로 유출된 수사 자료. 누군가 치밀하게 만들어 놓은 누명 앞에서 그는 모든 것을 잃었다. 그러던 어느 날, 범죄자 헌터를 사살한 순간 강태준은 세상에 단 하나뿐인 탑을 각성한다. 죄업을 꿰뚫어 보는 ‘진실의 눈’. 범죄자를 강제로 각성시켜 수감하는 ‘죄인의 낙인’. 그리고 법과 권력조차 닿지 않는 감옥, 죄인의 탑. 법이 심판하지 못한다면 내가 한다. 파면당한 형사의 심판과 성장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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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npia
Munpia2026/07/31
  • 現在の作品누명 쓰고 파면당했더니 죄인의 탑을 각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