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피지컬 천재 박유성.
악질들이 판치는 인터넷 방송에 입문하다.
"익명의 후원자님! 영상 후원 감사합니다!"
-제 말로 큰 상처를 입으셨을 스트리머분과 수많은 시청자분께 정말로 죄송합니다.
절대 해당 MCN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었고……보고 읽냐고요? 아니 X발, 그러면 이 긴 거를…….!
“아니, 이런 영상 보내지 마시라니까요. 여러분들이 이러시면 제가 진짜 나락 보낸 줄 알고 오해하신단 말이에요!”
「?」
「?」
「오?해」
「흠 오해가 맞나?」
「오예」
「아ㅋㅋ 오예요?」
「ㅋㅋㅋㅋ오예가 맞지 축제잖아!」
"에이, 진짜 아니라니까요! 어떻게, 푸, 푸흡... 죄송합니다. 잠깐 사레가 들렸네요."
「ㅇㅇ님 1,000원 후원 감사합니다!」
▶이 새끼 손 내려봐. 너 웃고 있지?」
악질을 저격하는 악질 스트리머.
지금 방송 시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