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선결혼후연애 #오메가버스 #집착공 #직진공 #첫사랑 맞선 시작 3분 만에 청혼받았다. 그것도 페로몬 매칭률 3%, 최악의 궁합인 알파에게. “피차 시간없으니까 결혼합시다.” 미친놈인가? 그런데 가족들은 이미 결혼을 허락했고, 도망간 은재는 질질 끌려와 식장으로 들어가고야 만다. "너 정말 나를 기억 못하는구나." "당연히 기억 못 하지, 장난하냐." 권정우의 주장은 내가 첫사랑이라는데. 그래 어디 한번 살아보자. 네 인생도 내가 같이 망쳐줄 테니까. 초딩 때 약속? 지랄 마, 미친 스토커 새끼야. 씩씩대는 은재의 머리 위로 울려퍼지는 웨딩 마치 *혐관은 아닙니다. 공 : 권정우 - 우성알파, 재벌4세, 페로몬 매칭 키트 개발자, 이과st, 스타트업 대표이사, 첫사랑 집착남, 사랑은 결국 화학작용, 숫자로 증명 가능한 것, 그러나 한 번 사랑은 영원한 사랑이다. 수 : 연은재 - 오메가인데 사정이 좀 있어 베타에 가깝다, 쇼핑중독자, 스트레스 개복치, 사랑에 환상이 가득한 로맨티스트지만 누구보다 사랑을 믿지 않는다. 사랑은 변하고야 마는 것이다. 비정기 연재 쫌쫌따리 수정이 잦을 수 있습니다. 코멘트 달아주시면 감사합니다. https://x.com/naongs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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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ara
Joara2026/07/18
  • 現在の作品3분만에 청혼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