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남해의 먼 섬.
꿈꾸는 섬(夢島) 출신 청풍이 태원 백화장 양자로 강호로 나오다!!
쥐꼬리 같은 권력에 탐닉하는 강호의 군상들.
천하를 쥐었다고 착각하는 자에게,
청풍!!!
강호의 의미가 까마득히 높다는 것을 뼈에 새겨 주다!
제가 좀 셉니다.
금구 내단에, 초대 천마와 신검의 혼령과 소통하는
아주 사소한 능력도 있고요.
몰락한 백화장을 일으켜 세웠으니,
이제 강호의 모습도 제대로 만들어 보려 합니다.
그래서 하는 말인데…
함부로 까불지 마십시오.
경고 무시하면 정말 큰일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