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らすじ
# 작품 소개
입사 4년 차 프론트엔드 개발자 한도윤.
남의 코드는 빠르게 파악하지만, 정작 자기 인생은 어디서부터 잘못됐는지 찾지 못한다.
그러던 어느 월요일 새벽, 운영 서버에서 아직 작성하지 않은 커밋 하나를 발견한다.
작성자는 자신.
작성 시각은 내일 오전 2시 17분.
그리고 커밋 메시지는 단 한 줄이었다.
> **이번에도 막지 못했다.**
>
도윤은 코드가 예고한 장애를 막으며 회사의 핵심 인재로 떠오르지만, 미래의 커밋은 점점 더 끔찍한 사건을 가리키기 시작한다.
서비스 장애, 동료의 배신, 사라진 개발자, 조작된 로그.
내일의 코드는 누구를 살리고, 누구를 지우려는 것인가.